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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한국을 방문한 토플러 박사는 강연에서 유망직업과 관련하여 의미있는 발언을 하였다. 우리가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predict)하는 것은 힘들며, 어떤 것을 예측한다고 하여 그대로 된다는 것은 힘들며 중간에 예상외의 변화가 있을 것이다. 또 그는 어떤 직업이 10년 후에도 비슷한 상황에 있지는 않을 것이며 새로운 능력과 습관을 요구할지도 모른다.

이와 같이 유망 직업이라는 것은 증권회사의 추천종목과 같이 어떤 시점의 어떤 사람에게만 적합할 수 있어 전체적으로 일반화 하는 데는 문제가 있다고 본다. 그러나 사회변화의 경향(트렌드)에 맞추어 어떤 직업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직업이 있을 수 있다. 우리는 이런 트렌드를 알고 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직업세계의 변화 속에서 유망 직업은 크게 6가지 측면에서 정리될 수 있다. 현재 우리나라 유망 직업분야는 정보화, 세계화, 사업 서비스, 첨단 과학, 문화 산업, 노인 및 의료, 웰빙 열풍 등의 관점에서 정리될 수 있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산업직업별 고용구조조사(Occupational Employment Survey)를 바탕으로 세(細)분류 수준의 직업(367개)에 대한 10년 후의 직업별 인력수급 전망(보고서명: 새로운 인력수급 전망모형 연구)을 분석한 결과를 밝혔다. 이를 위하여 367개의 세부 직업별로 25-35명의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5점 척도로 조사하였다.

이들 자료 중 앞으로 그 직업에 대한 수요가 많고 소득 수준 등 근무여건이 좋아지리라 예상되는 직업을 정리하여 보았다.
먼저 앞으로 수요가 많아지리라 예상되는 직업은 손해사정인, 통역가, 시스템소프트웨어개발자, 회계사, 레크리에이션진행자 및 스포츠강사, 자동조립라인 및 산업용 로봇조작원 순이었다.

직종별로는 관리직에서 기업 고위임원, 운수 관련 관리자, 정보통신 관리자 및 문화·예술·디자인·방송관련 관리자이다. 경영·회계·사무 관련직에서는 회계사, 고객상담원, 세무사이며, 보건·의료 관련직으로는 간호사, 수의사, 간병인도 앞으로 수요가 많은 직종이다.

기계관련직에서는 공작기계기술자가, 기계공학기술자 및 자동차 정비원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음식서비스 관련직에서는 한식 주방장 및 조리사도 수요가 많을 직종이다. 미용·숙박·여행·오락·스포츠 관련직에서는 미용사, 레크리에이션진행자 및 스포츠강사의 직업에서 큰 고용증가가 예상된다. 그 외 경찰관, 경비 및 건물관리인에서 고용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10년 후에 소득수준이 가장 크게 향상될 직업으로는 컴퓨터보안전문가, 기업고위임원, 항공기정비원, 자동조립라인 및 산업용로봇조작원, 컴퓨터 시스템 설계·분석가 등이 꼽혔다.

이들 직업들이 유망한 이유를 들면 컴퓨터보안전문가는 컴퓨터의 사용이 증가하면서 연결의 확대와 개방성의 증진에 의해 보안의 중요성이 매우 커지기 때문이며 기업고위임원은 향후 경제가 성장하고 세계적인 기업이 늘어나면서 임금수준도 대폭 올라갈 것으로 예측되기 때문이다.

이상 위에서 살펴본 것을 정리하면 간호사, 경찰관, 고객상담원, 기계공학기술자, 기업고위임원, 레크리에이션진행자 및 스포츠강사, 미용사, 산업용로봇조작원, 세무사, 손해사정인, 수의사, 시스템소프트웨어개발자, 자동조립라인 및 산업용 로봇조작원, 컴퓨터 시스템 설계·분석가, 컴퓨터보안전문가, 통역가, 한식 주방장 및 조리사, 항공기정비원, 회계사 등으로 정리할 수 있다.

현재 구직활동을 하거나 앞으로 직업을 구하려는 사람들은 직업선택에서 앞으로 수요가 증가할 직업에 대한 전망을 기초로 하여 앞으로 수요가 많을 직업과 수요에 비하여 공급이 부족한 분야로 취업을 생각하면 그 분야가 유망 직업분야이다. 그런데 FTA의 본격적인 진행에 따라 이제는 국내의 상황뿐만 아니라 외국의 직업전망을 고려하여야 하겠다.


■글 | 이영대(한국직업능력개발원 연구위원)

필자 소개
이영대 연구위원은 [난 앞으로 뭘해먹고 살지]의 저자로 서울대 교육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교육인적자원부 위탁 진로정보센터 상담팀장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연구위원, YMCA 운영 진로진학상담실 자문위원이다.

출처 : 애듀스파가 발행하는 취업가이드 매거진 잡앤에듀
http://jobnedu.com

      분류없음  |  2008/02/28 14:27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 사상 최고의 조회수 기록
유행과는 거리가 먼 흐름하고 낡은 양복, 배가 불룩 나온 전형적인 ‘아저씨’ 외모에 교통사고로 인한 고르지 못한 치아, 게다가 그 때문에 말투마저 어눌한 그야말로 ‘얼꽝’인 사내. 그런 그가 얼마전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더니 이젠 ‘스타’의 반열에서 언론의 집중포화 대상이 되고 있다.

영국 웨일즈 출신의 폴 포츠(Paul Potts. 36). 휴대전화 외판원 출신의 한 인간의 성공스토리에 전세계의 귀가 쏠리고 있는 것은 자신의 꿈을 버리지 않고 오직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집념으로 달려온 그의 남다른 휴먼스토리 때문이다.

지난 6월 영국 iTV1의 스타 발굴프로그램인 ‘브리튼스 갓 탤런트(Britain’s Got Talent)’에서 폴 포트는 푸치니 오페라 ‘투란도트’의 아리아 ‘공주는 잠 못 이루고’를 불러 방청객과 심사위원들의 기립박수 속에 우승함으로써 일약 주목받는 스타로 떠오른 것. 하지만 이날 처음 그가 무대에 올랐을 때 심사위원과 방청객들의 반응은 냉담하기만 했다. 낡은 양복 차림에 못생기고 뚱뚱하고 자신감마저 없어 보이는 폴 포츠의 모습에 대다수의 청중들은 비웃음 섞인 시선까지 보내기까지 했을 정도였으니… 고압적인 심사위원들과 심드렁한 청중들 앞에서 그는 거의 울상을 지을 수밖에 없었지만 지난 수년의 세월을 오직 한 가지 꿈을 이루려는 희망을 안고 살아온지라 그 자리에서 그렇게 주저앉을 수만은 없는 노릇이었다.

그는 마치 무슨 한 맺힌 사람이 절규하듯 ‘공주는 잠 못 이루고’를 부르기 시작했다. 분위기가 반전되는 데는 채 몇 분이 걸리지 않았다. 그의 노래가 시작되자 심사위원들의 표정이 변하기 시작하더니 관객들은 열광하기 시작했으며, 그의 노래가 끝나자 약속이라도 한듯 모든 관객들이 일어나 기립박수를 쳤으며, 독설가로 유명한 심사위원인 사이먼 코웰은 “당신은 우리가 찾아낸 보석”이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그후 누군가 이날의 방송을 세계적인 동영상 공유사이트인 유튜브(www.youtube.com)에 올렸고, 그의 노래 동영상은 9일만에 1000만 명 이상이 클릭하는 유튜브 사상 최고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이외 함께 그는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되었으며 최근에는 미국 인기 TV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뉴욕 록펠러 센터 앞에서 생방송으로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

“꿈은 포기하지 않는 한 언젠가는 이루어진다”
폴 포츠는 재능을 가지고 있었지만 그 재능을 살리기엔 너무도 가난했고 불운했다. 어린시절부터 못 생긴 외모 때문에 친구들로부터 따돌림을 당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타고난 목소리를 믿었으며 오페라 가수에 대한 꿈을 가슴 깊이 간직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1998년 그는 영국의 한 노래자랑대회에서 오페라를 처음 부른 후 자신감을 갖고 유명 오페라 회사의 문을 두드렸지만 매번 문전박대 당하기 일쑤였다. 그의 ‘비호감형’ 외모가 걸림돌이었다. 이후 그는 밤낮으로 일을 하여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모은 돈을 들고 이탈리아로 유학의 길을 떠났다. 2000년에는 그의 우상이던 루치아노 파바로티를 직접 만나 그 앞에서 다른 10여 명의 학생들과 노래를 해 격려도 받고 앙코르 요청도 받아 자신감도 얻었다.

하지만 불행의 신은 그를 그대로 내버려두지 않았다. 2003년 맹장수술 과정에서 종양이 발견되어 수술을 해야만 했고, 같은 해 자전거를 타다 교통사고를 당해 쇄골이 부러지는 등 중상을 입어 2년간 아무 일도 할 수가 없었다. 그의 고르지 못한 치아도 이 무렵 교통사고로 생긴 후유증의 결과이다.

이 때문에 그는 3만 파운드(약 5천500만원 가량)의 빚을 지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체념하지 않았다. 합창단원으로 활동을 시작하면서 음악을 다시 시작했다. 그리고 생계를 위해서 휴대전화 외판원으로도 일을 했다. 오랜 고민 끝에 ‘브리튼스 갓 탤런트’에 지원을 했고 1천 350만명의 시청자들이 지켜보는 방송에서 그는 당당하게 우승을 차지하게 된 것이다.

그의 첫 앨범 타이틀은 ‘원 찬스(One Chance)’다. 영국에서 지난 7월 발매된 그의 앨범은 발매 3일만에 8만장이 팔렸으며 영국, 아일랜드, 뉴질랜드, 홍콩 등에서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그리고 미국에서는 예약 주문이 밀리면서 아마존닷컴 등에서 10위권에 진입할 정도로 상승가두를 달리고 있다. 데뷔 앨범 제목을 ‘원 찬스’로 붙인 이유에 대해 그는 “그것은 나의 꿈을 이룬 유일한 순간, 기회라는 의미를 상징한다. 앨범의 전반적인 메시지는 ‘희망’이다. 지금 현실은 힘들지만 희망을 갖고 그 시간을 뚫고 헤쳐나가자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말하고 있다.

“상금으로 빚도 갚고 사고로 생긴 치아도 교정할 수 있어 좋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 꿈을 이루었다는 것”이라는 폴 포츠. “꿈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하면 모든 일이 이뤄질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는 그의 고백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글 | 이상곤 기자

출처 : 애듀스파가 발행하는 취업가이드 매거진 잡앤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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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없음  |  2008/02/28 14:25





숙면 취하고, 규칙적이고 균형잡힌 식사 반드시!
사람이 적절한 상태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면은 필수다. 그리고 무엇보다 숙면을 취할 수 있는 절제된 일상생활 유지 또한 유념해야 한다. 충분하지 못한 수면은 정신적 여유를 빼앗아간다. 사람이 잠을 자야 하는 것은 우리의 몸이 그것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잠을 자는 동안에 하루의 중요한 일이 머릿속에 정리가 되고 기억이 된다. 그리고 뇌는 잠을 자는 동안 내일을 위한 준비를 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잠을 잘 자는 것이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한 것이다.

하지만 편안한 상태에서 충분히 잠을 자게 되면 상쾌한 기분으로 활력을 느끼고 일할 수 있지만 잠이 부족하면 도통이나 현기증, 피로를 느껴 긴장을 초래하게 된다. 따라서 정상수면 패턴을 회복하는 지름길은 수면습관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이다.

개인별로 차이는 있지만 최소 5-6시간의 수면을 취해야 한다. 특히 대사기능이 현저히 떨어지기 시작하는 자정부터 새벽 1시 이전에는 꼭 잠자리에 들도록 하고, 두뇌활동이 활발해지는 오전시간에 일찍 일어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잠을 잘 때는 짧은 시간을 자더라도 숙면을 취해 수면의 질을 높여야 한다. 가급적 낮잠을 자지 말고, 잠자리에 들기 전 샤워를 하거나 반신욕을 해서 긴장을 풀어주는 것이 좋다. 그리고 5분 정도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거나 심호흡을 몇차례 하는 것도 긴장을 푸는 데 도움이 된다.


무리하지 않는 운동으로 긴장감 완화
공부에 대한 부담으로 수험생의 일과에서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장시간 책상에 앉아 있어야 하는 수험생의 경우 변비나 소화불량, 요통 등을 호소하는데 연속된 긴장은 자칫 큰 병으로 키울 수도 있으므로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운동은 신체건강 뿐만 아니라 뇌의 기능을 활성화하는 데에도 효과적이다. 뇌가 감지하는 감각자극 가운데서 가장 큰 것은 다리의 근육에서 오는 것이다. 다리에서 오는 감각자극이 감각신경을 통하여 뇌를 각성시키는 것이다.

머리를 식히거나 휴식을 위해 TV나 잡지를 보는 것은 바람직한 휴식방법이 아니다. 차라리 바깥으로 나가서 바람을 쏘이거나 맨손체조나 산보, 또는 가벼운 조깅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하지만 너무 강도 높은 운동을 하면 근육이나 관절에 상해, 탈진 등을 입기 쉬우므로 낮은 강도의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또한 바깥 운동에 어려움이 있다면 실내에서라도 몸통과 다리, 어깨, 목 등 근육을 스트레칭하면서 긴장을 푸는 것도 각성효과와 피로회복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새벽이나 저녁 시간 20-30분 정도의 자전거타기, 산책 등 규칙적인 운동습관은 수면에도 도움이 되므로 개인의 체질과 취향에 맞는 운동법을 개발하여 습관화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균형잡힌 영양섭취에 신경써야
건강관리의 가장 기본은 올바른 식습관이다. 식사시간이나 식사량은 두뇌활동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다. 뇌의 주된 에너지원은 포도당인데, 인체의 다른 기관과 달리 뇌는 에너지원을 비축해 둘 수 없다. 따라서 두뇌활동에 필요한 포도당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서는 균형잡힌 식사는 필수다. 특히 아침은 반드시 걸러서는 안 된다. 아침을 거르면 점심 때까지 적어도 15시간 이상 공복이 돼 장시간 저혈당 상태에 놓이게 된다. 이때 갑자기 식사를 많이 하면 고혈당이 되어 췌장에서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므로 아침을 먹지 못한 날은 더욱 과식을 피해야 한다. 과식은 식곤증을 불러오기도 한다.

식사는 육류, 생선, 해초류, 야채, 곡류를 골고루 먹는 것이 가장 좋다. 육류는 한번에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해야 한다. 육류를 싫어하는 이들은 반드시 콩이나 두부를 곁들여 먹고 계란이나 우유를 즐겨 마시도록 하면 필수 아미노산 영양결핍을 방지할 수 있다. 스트레스를 이기고 뇌 활동에 필요한 단백질과 비타민을 골고루 섭취하기 위해서 우유와 계란은 좋은 식품이다.

그리고 생선, 두부, 달걀 등 좋은 단백질 음식과 시금치, 미나리, 레몬, 당근, 도라지, 쑥갓, 아욱 등 야채류와 미역, 다시마, 김 등 해조류 등을 많이 먹는 것이 좋다. 뇌 기능을 활성화하는 콩, 등 푸른 생선, 잣, 호두, 밤 등도 좋은 편이다.

뇌는 1.3kg에 불과하지만 인체 전체의 산소소모량의 20%를 차지할 만큼 왕성한 대사기능이 이뤄진다. 뇌는 오직 포도당만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따라서 뇌를 주로 사용하는 수험생에게 당질의 충분한 섭취는 필요하지만 지나치면 고혈당을 일으켜 졸음을 유발할 수 있다. 만일 시장기가 있을 때는 간식으로는 과일이나 주스가 좋다.

취업준비로 바쁜 시간들을 보내고 있는 수험생들에 있어 자칫 간과하기 쉬운 것이 건강관리다. 늘 부족한 수면에 제대로 된 식사조차 어려운 것이 현실. 하지만 건강관리에 실패하면 자칫 모든 것을 잃을 수도 있다. 따라서 규칙적이고 올바른 생활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렇다면 장기적인 수험준비를 위한 바람직한 건강관리법은 무엇인가? 생활 속 실천 노하우를 살짝 들여다본다.


집중력 강화를 위한 식사습관 10계명
①어떤 일이 있어도 아침은 반드시 먹는다.
②비타민 B군은 가능한 한 아침에 섭취한다.
③커피·콜라 같은 카페인 음료는 피한다.
④튀김·크림·케이크 등 기름기는 피한다.
⑤철분을 충분히 섭취해 빈혈을 방지한다.
⑥과식을 피하고 음식은 짜게 먹지 않는다.
⑦규칙적인 식사와 식사 간격을 유지한다.
⑧적절한 칼슘과 마그네슘을 섭취한다.
⑨질 좋은 단백질류를 충분히 섭취한다.
⑩시험 전에는 초콜릿·사탕·꿀물을 먹는다

출처 : 애듀스파가 발행하는 취업가이드 매거진 잡앤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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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없음  |  2008/02/28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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